어바웃

여행후기


작성자 :   즐거운 여행 감사합니다. (2015-12-22)
제목 :   12월12일 12월 13일 뷰티풀 묵고 간 사람입니다.
 

방이 사진과 똑같이 핑크핑크해서 좋았습니다.

바다도 바로 길건너편이라 가까워서 좋구요.

개별테라스에서 고기 기분 좋게 구워먹었습니다.

고기도 저희가 미처 준비해가지못한터라

사장님이 직접 태워다주시는 서비스까지 ㅠㅠㅠ

제가 왠만하면 이런 글 안쓰는편인데

정말 정말 잘쉬다 왔습니다. 감사합니다.

다음엔 여자친구랑 한번 같이 들려보고 싶네요~!